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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처럼-변진섭(1988년)

광화문덕2015년 8월 21일
마루에 앉아 무더위를 식히며 낮잠을 자던 그때 그 시절 노래 | 초등학교 시절 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곤 했다. 시원함 바람을 이불 삼아 라디오를 베개 삼아... 이 노래를 들으면 당시의 내 모습이 아련하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파란 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 가고 싶어 어렴풋이 기억나는 당시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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