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분 읽기#1188
#3. 특별하지 않지만 기억하고픈...
광화문덕2021년 9월 22일
여행이란 함께하는 이와의 추억을 만들고 기억하는 것 | 이번엔 어디로 가지? 추석 연휴 부모님을 모시고 갈 장소를 고민 중이다. 나의 꿈의 차이기도 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고 근사한 곳에서 식사를 대접하고픈 마음도 커서다. 아버지는 이제 70대 중반이 되셨고 어머니도 70을 곧 앞두고 계시다. 앗 벌써 어머니의 칠순잔치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