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분 읽기#1246
무더위 시원한 냇가에 발담갔던 추억...
광화문덕2022년 2월 3일
다시 맛본 내 와인의 첫 기록 주인공...라 크라사드 샤도네이2019 | 3년 하고도 6개월 만이구나 요즘 술자리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성의 끈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요새는 술 마시는 것이 전혀 즐겁지 않아서 이기도 하다. 어느 순간부터 술 마시는 자리가 내게는 신경 써야 하는 어려운 자리가 되어버렸다. 나이가 들어 더욱 나은 나가 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