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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읽기#1259

그래 이제 글쓰기는 내 삶의 전부가 되었지

광화문덕2022년 3월 19일
2016년 12월의 저를 기억하게 기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자 시절엔 늘 내 이름으로 검색하곤 했는데... 기업인이 되고 나서는 이제 그럴 일도 없고 그럴 필요가 없어져 무심하게 살아왔다. 오히려 내 이름을 검색해서 나오는 것이 무서울 정도였다고 할까. 기업인이 뉴스나 가십거리로 등장한다는 것은 좋은 일보다는 나쁜 일로 거론되는 것이니 말이다. 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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