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글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3분 읽기#1291

엄마 죄송하고 감사해요. 건강하셔야 해요

광화문덕2022년 7월 14일
슬기로운 데이터결합 생활 #2 | 아무 일 없지? 아침 출근길 엄마의 문자다. 전화 버튼을 눌렀다. 아들!!! 엄마는 늘 내 전화기 너머로 웃으며 나를 반겨주신다. 엄마가 좋은 이유다. 내가 다쳤을 때에는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같이 걱정해주시고, 연락이 잦으면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물어봐주신다....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신 차장 노후대비 잘하고 있어?
다음 글 →
21화
관련 글
#78. 말다툼도 대화잖아
2021년 11월 4일
첫 시작은 반문이다
2016년 12월 29일
[프롤로그] 수상한 일상코딩을 시작하며
2023년 8월 13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