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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망한다. 나의 문장에는, 나의 이름이 남길...

광화문덕2025년 4월 26일
인간이 돈에 눈이 멀어 스스로를 AI의 도구로 전락시키지 않기를... | 나는 편의점에 자주 간다. 이유는 단순하다. 아들과 함께 마시는, 둘만의 ‘마법의 음료’를 사기 위해서다. 마법의 음료는 펩시콜라다. 코카콜라가 원조라는 걸 알지만, 난 펩시를 산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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