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1864

20살의 지니가, 마흔 중반의 나에게 - 광화문덕 플랫폼, 지니랩(jinnylab.kr)이라는 출사표

광화문덕2026년 6월 28일
어릴 적부터 나는 나만의 공간을 갖고 싶었다. 방 하나를 갖고 싶다는 뜻만은 아니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모이고, 내가 믿는 이야기들이 쌓이고, 누군가가 찾아와 잠시 머물 수 있는 공간. 지금처럼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채널을 만들 수 있던 때도 아니었다. 홈페이지 하나를 만든다는 일은 조금 거창한 일이었다. HTML 태그를 한 줄씩 넣고, 게시판을...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욕망을 수집하다...톰브라운 갤럭시워치3와 갤럭시워치6 - 나는 요즘, 욕망도 하나의 기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관련 글
24화 이런 게 삼촌의 마음일까
2022년 9월 4일
10화 에러의 장막
2023년 10월 14일
윗집 할머니가 내려오셨다
2017년 5월 1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