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214

04화

광화문덕2015년 12월 2일
상대에게도 미안하고... 가족에게도 미안하고... 내 자신에게도 미안하다 | 여보세요 연말이라 전화를 하거나, 전화를 받는다. 대게 안부를 묻는 인사도 있지만, 한 번 보자는 연락도 있다. 오늘도 그랬다. 고등학교 동창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유는 없었다. 그냥 하도 본 지가 오래돼서 목소리나 들을 겸해서 전화를 걸었다. 단순 안부 전화. 그 이상도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옐로ID와 페북 광고 비교 사용기
다음 글 →
그녀는 왜 울었을까
관련 글
#38. 누군가가 그리워질때
2018년 12월 21일
미식에 관한 소견
2017년 9월 27일
듣고 싶지 않은 말이 들릴 때
2023년 9월 14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