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분 읽기#259
#34. 기자란 이름이 참 가벼웠던 그때...
광화문덕2016년 1월 13일
수습기자의 첫 교육 임무를 맡고 떠오른 기억... | 수습기자 주말 근무다. 24시간 근무... 오늘부터 수습기자가 필드에 투입된다. 그들은 4개월 동안 기자로서 거듭나기 위한 혹독한 첫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잠과 싸워야 한다. 자신의 체력 한계를 느끼게 될 것이다. 경찰들과 맞닥뜨리며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 때론 취재하면서 가슴이 미어지는 경험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