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296

짱구야 미안해...

광화문덕2016년 2월 10일
무지했고 나만 알았던 그 때... | 죽을때가 되면 주인을 떠난대...설을 보내러 본가로 가는 길에 아내가 내게 말했다. 난 움찔했다. 내 머리에 스치는 아이가 하나 있어서다. 벌써 10년쯤 된 일이다...어릴적 강아지를 키웠다. 누나가 취업을 하면서 집은 경제적으로 빠르게 안정이 되어갔다.그러면서 우리집에도 애완견이 입양됐다. 누나와 난 강아지를 좋아했다...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당신에게 글쓰기란?
다음 글 →
더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관련 글
단순함에 대하여
2024년 8월 15일
글 어떻게 써야하죠?
2016년 11월 19일
나에게 맞는 자린 어딜까
2020년 4월 19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