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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벼운 이름...인연

광화문덕2016년 4월 2일
사람 사이에서 상처받고 치유받고 한다지만...때론 결단이 필요하다 | 어릴 적 참 많이 울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너무 쉽게 내 주위를 떠날 때에 슬픔이 너무 싫었다. 그렇다 점점 사람들에게 정을 주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 됐다. 정을 주면 되돌아오는 것은 배신과 그에 따른 분노였다. 사실 정을 누군가에게 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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