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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뚝방의 꿈

광화문덕2016년 6월 5일
내게도 정신차리라고 말하는 것 같다... | 개인적으로 리쌍의 가사를 참 좋아한다. 삶의 애환이 녹아져 있다고 할까. 뻔하디 뻔한 사랑노래가 아닌 인생의 험난함이 담겨 있다. 이들의 삶이 그래왔다고 말하는 것 같다. 이번 뚝방의 꿈에서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특히 시작과 끝에 반복되는 부분... 이젠 버리는 것이 익숙한데자꾸 더 갖고 싶어져 모든 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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