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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광화문덕2016년 6월 20일
영어문장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씩 사라진다 | 속도가 많이 더디다. 하지만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조금씩 영어에 익숙해지는 듯한 착각이 든다. 처음에는 영어문장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매우 견디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거부감은 사라졌다.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영어에는 참 재미난 표현이 많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다. arm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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