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682

봄이 왔구나...설레는 걸 보니

광화문덕2017년 4월 2일
세월을 붙잡을 수 없으니 오늘에 충실하자 | 새벽 5시30분 새벽 출근길. 봄비가 내린 터라 쌀쌀하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 봄이 왔다는 냄새가 콧등을 간지럼핀다는 것이다. 감성이 돋았다. 갑자기 센치해진 느낌이다. 이 때문일까, 오늘 아침은 아들의 모습이 유독 눈앞에 아른거렸다. 가벼운 자켓하나만 입고 나왔다가 생각보다 날씨가 쌀쌀해 다...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신용카드를 잘라 버렸다
다음 글 →
윗집 할머니가 내려오셨다
관련 글
글쓰기의 시작은 꾸준함
2022년 10월 11일
#22. 글 잘 쓰고 싶어 매주 찾은 책방
2015년 10월 20일
#7. 왼손이 울어
2019년 3월 24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