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768

아빠표 투명한 볶은 김치

광화문덕2018년 8월 16일
요즘 멍할때면 추억의 실타래가 풀린다 | 아침 출근길 가을냄새를 맡았다. 선선하면서도 깊게 들이마시고 싶은 그런... 안도감이 들었다. 가만히 있어도 가마니에 들어온 것처럼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폭염으로부터 해방된다는 기쁨 때문이다. 요즘은 가끔씩 멍해질때가 있다. 그리곤 추억의 실타래가 풀리며 어릴적 기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올랐다. 중학교...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5. 이런 게 와인인 걸까
다음 글 →
#9. 어색한 자리, 최고의 선택
관련 글
연말은 회개로...
2019년 12월 18일
마음 속 감기
2019년 1월 29일
아내가 아내의 모습을 찾아간다
2016년 1월 20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