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nyLab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2분 읽기
#955
#46.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광화문덕
2019년 2월 3일
롱반 피노누아 2016 | 오랜만이다 사춘기를 겪으며 잊었던 내 취미. 홀로 식탁에 앉아 마음을 다스려본다. 그리고 와인 하나를 준비한다. 혹시나 몸이 받지 않을 수 있으니 저렴한 와인이 있나 셀러를 살폈다. 다행히 세일할 때 사뒀던 1만2천원짜리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호텔 조식 안 부러운 오믈렛
다음 글 →
#44. Soledad(고독)...
관련 글
육아는 계속돼야 한다
2015년 8월 2일
#48. 피난처 시칠리아의 여인
2019년 2월 6일
#16. 가벼움 속에서 느껴지는 상쾌함
2018년 9월 10일
← 전체 글 목록
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