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분 읽기#114
#17. 내 인생을 바꿔 준 축복할머니
광화문덕2015년 9월 7일
할머님 감사합니다. 전 할머님 축복 덕분에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쯤. 퇴근이 늦었다. 매서운 추위를 피해 역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날도 글쓰기 나머지 공부를 하고 퇴근하던 길이었다. 글쓰기 지진아였던 내게 나머지 공부는 선택 아닌 필수였다.이날은 유독 평온했던 날로 기억한다. 거리는 한산했다. 취객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