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글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3분 읽기#1342

내 혀가 나를 찌를 때

광화문덕2023년 1월 16일
아무리 친한 사이일지라도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 그냥 서로 믿는 사이니까... 너는 내 편이니까...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있다. 적어도 그 순간에는 그랬다. 그에게 난 토로하고 싶었고, 그에게 난 위로받고 싶었다. 그리고 태연의 사계 노랫말처럼... 그와 봄을 지나 여름 그리고 겨울 혹한기를 맞이한다. 그땐 그가 내게 비춘 그 따뜻함이 영원...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숨이 멎는 꿈
다음 글 →
아들 오늘 너무 멋있었어!
관련 글
억지로 쓰지 마라
2016년 6월 10일
젤리 하나에 행복해
2016년 4월 11일
#17. 내 인생을 바꿔 준 축복할머니
2015년 9월 7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