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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교지 인터뷰

광화문덕2016년 12월 11일
모교 발행지인 외대교지 2016년 12월 86호에 실렸다 | 외대 교지 인터뷰(2016년 12월 86호) 글을 잘 쓸 수 있는 절대비법 혹은 비장의 기술 따위는 없었다. 그는 밥을 꼭꼭 씹어 먹듯이 글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가 말하는 내용은 약장수의 냄새가 난다기보다는 치열한 공부를 먼저 한 선배가 조언해주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중략)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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