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1364

29살 간절했던 나를 찾았다

광화문덕2023년 5월 9일
그 날들을 기억할 수 있었던 건 글쓰기 덕택이었다 | 우연히 29살에 쓴 글을 보게 됐다 사실 이 글을 왜 쓰게 됐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짐작해 보건데, 너무도 간절했던 마음, 과연 내가 그토록 바라던 기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두려운 마음으로 인해, 하루하루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었던 때였으리라. 그때 나는 무모했지만 확신이 있었다. 원...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뜻밖의 힐링 시간
다음 글 →
그럼 그럼 꽃은 마음이지
관련 글
#45. 리더의 말 한 마디
2019년 2월 2일
불금엔 불고기 덮밥
2016년 9월 2일
해야지, 버텨야지. 어쨌든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니까.
2025년 4월 19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