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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바다》

광화문덕2025년 5월 5일
[작사: 광화문덕] 이 시대, 험난한 항해를 건너는 2030대를 위해 | 1절 내가 알고 있던 바다는 조용히 기다려주는 줄 알았어 물고기를 잡는 법을 차근차근 가르치면 되는 줄 알았어 하지만 너의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흐르고 나는 방향도 묻지 못한 채 등을 떠밀고 있었지 2절 내가 겪은 실패들은 너에겐 너무 사치였을까 배우는 여정이라 말해도 넌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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