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1799

아무리 애써 살아도 결국은 모두 퇴직하는 날이 온다.

광화문덕2025년 8월 10일
2025년 세부 시골 마을에서의 여름휴가 | 세부의 시골 마을로 여행지를 고른 건, 그저 며칠 쉬어보자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내려 이곳에 발을 디딘 순간, 내 안에 있던 시계가 ‘딸깍’ 하고 멈춰버렸다. 아침 공기는 여전히 밤의 시원함을 품고 있었다. 머리 위로는 야자수가 천장을 대신하고 있었고, 바람이 불 때마다 그 잎들이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술,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다음 글 →
글쓰기는 요리와 닮아 있다
관련 글
매콤함이 일품인 오징어덮밥
2016년 8월 26일
#47. 간 발의 차이로
2019년 2월 6일
출간 두 달만에 2쇄 돌입
2016년 12월 7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