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329

하늘이 수프 같아

광화문덕2016년 3월 2일
함박눈이 내리던 날...이를 처음 본 아들의 시적 표현 | 아들과 나들이 밤샘을 하고 난 다음 날. 아들을 차에 태우고 본가에 갔다. 엄마가 조직 검사를 받았기에 괜찮은지 살펴볼 겸해서다. 아들은 본가에 가는 걸 좋아한다. 본가에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디선가 구해놓은 장난감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아내는 이날 함께하지 못했다. 복직을 준비 중인 아내...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글쓰기 토크> 모임 개최
다음 글 →
#42. 난 프로파일러가 될거야
관련 글
망하는 조직, 성공하는 조직
2016년 10월 24일
20160421 오늘의 뉴스
2016년 4월 21일
좋게 가... 일이야
2021년 11월 24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