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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인턴과 정규직 사이

광화문덕2016년 6월 2일
고용의 안정을 느낀 뒤에야 나를 찾아 가기 시작했다 | 인턴 시절 언제쯤 정규직이 될까만 고민했다. 온라인매체 시절 언제쯤 일한 만큼 돈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했다. 최저시급도 못미치는 돈에 슬프긴 했지만, 그럼에도 정규직이라는 생각에 행복했다. 경제지 시절 5년 후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모두가 치열하게 취재하고 기사썼다. 쉬엄쉬엄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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