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분 읽기#60
#22. 글 잘 쓰고 싶어 매주 찾은 책방
광화문덕2015년 10월 20일
글쓰기에 대한 목마름이 토요일이면 나를 이끌었다 | 토요일 오전 10시쯤 도착한 영풍문고. 늘 그렇듯 이날도 글쓰기 책 관련 코너로 이동했다. 가장 먼저 이번 주에 새로 나온 신간을 살폈다. 역시나 이번 주도 별다를 바 없었다. 온통 강의를 위한 책, (당시 내 수준에서)공감가지 않는 책뿐이었다. 사명감을 가지고!!! 난 두 눈을 부릅뜨고 서점을 훑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