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633

자료는 정독해야 한다

광화문덕2016년 12월 13일
<신동진 기자의 글쓰기 3GO> 속 글쓰기 tip | 자료 정독은 ‘이해’를 위한 단계다. 수집한 자료를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은 글쓰기의 기본이다. 이것은 좋은 글과 나쁜 글을 가르는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 ‘이해’하고 쓴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은 독자에게 큰 차이로 다가간다. 잘 아는 사안에 대해 친구들에게 이야기할 때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자....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첫 시작은 반문이다
다음 글 →
이해했거나 척 했거나
관련 글
깔끔한 글쓰기를 위한 조언
2015년 12월 19일
출근길, 마음속에 피어오른 글
2024년 11월 25일
AI 시대, 인간의 창의적 기여를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2025년 11월 30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