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641

아들의 90도 인사

광화문덕2016년 11월 22일
출근 길 봤던 아들의 모습이 온종일 눈에 밟힌다 | 새벽 5시30분 어제 자정까지 상황 대기하고 4시간 남짓 자고 일어났다. 아들과 난 기침 감기가 걸려 밤새 콜록콜록 거렸다. 눈을 감고 있었던 시간은 4시간가량 되지만 실제 깊은 수면을 청한 건 1시간도 채 안 될 것 같다. 몸이 그렇게 내게 말하고 있다.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다. 나라 꼴도 말이 아니다...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글 어떻게 써야하죠?
다음 글 →
내 삶의 18번을 안겨준 DOC
관련 글
#56. 고마운 마음, 기억
2016년 6월 24일
사전의 생활화
2016년 6월 26일
숙취
2015년 7월 14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