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글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3분 읽기#784

#19. 솜사탕을 든 아이의 환한 미소

광화문덕2018년 9월 21일
샤또 몬텔레나 까베르네 쇼비뇽 2013 | 따자마자 마시니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다. 신맛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아직은 너무 젊다. 하지만 기분 좋은 신맛이다. 30분 뒤가 기대되는 그런 맛! 빛깔은 짙은 자주빛이다. 가장자리로 갈수록 보라빛에 가꺼워진다. 한 모금. 한 모금 더. 천천히 그리고 정성스레... 몬텔레나가 이 입안에 부드럽게 흘러들어간다...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17. 편견은 무지의 산물
다음 글 →
#25. 조바심으로 가슴쓰린 기억
관련 글
#28. 사람도 와인도, 저마다 온도가 있다
2018년 10월 23일
컬러링의 마법..비극을 희극으로
2016년 3월 27일
제네시스는 왜 ‘욕망’을 만들까
2026년 8월 23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