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글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3분 읽기#804

#23. 시냇물에서 느낀 상쾌함

광화문덕2018년 10월 3일
카스텔로 디 퀘르체토 끼안티 클라시코  2015 | 첫 만남 복잡하지 않은 향이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와인의 향을 콧속으로 끌어들인다. 향이 강하지 않다. 체리향이다. 달콤한 과실향이라기 보다 신선한 과실향이다. 조심스럽게 한 모금 마셨다. 생각보다 산미가 강하게 느껴진다. 아직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마음이 너무 급했다. 텁텁함이 올라온다. 30...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21. 소맥보다 와인
다음 글 →
#20. 와인 연재 시작
관련 글
마음 속 감기
2019년 1월 29일
AI가 면접을 통과하는 시대
2026년 1월 24일
야구응원복에 담는 추억
2019년 5월 14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