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nyLab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3분 읽기
#855
#41.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광화문덕
2019년 1월 8일
안델루나 1300 말벡 2016 | 시큼한 맛이 입안을 감싼다. 얼마 지나지 않아 텁텁함이 올라온다. 무겁지 않다. 가볍게 마시기 좋은 와인이다. 여운이 길지 않다. 다만 약간의 갈증을 유발한다. 입안이 매말라 갈무렵 한 모금을 더 마신다. 전체적으로 가볍다.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같이 경쾌하고 맑은 맛이다. 한모금 꿀꺽 들이키니 산미가 비강을 타고 올라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29. 군침도는 달고나의 향
다음 글 →
#43. 부드러운 자두 초콜릿
관련 글
#38. 누군가가 그리워질때
2018년 12월 21일
글 어떻게 써야 할까?
2016년 4월 7일
#5. 마음 속 먼지
2019년 3월 20일
← 전체 글 목록
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