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nyLab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3분 읽기
#1589
거리에 장작 냄새가 난다
광화문덕
2024년 12월 9일
어릴 적 기억 속 한 장면을 내 마음 앞으로 데려왔다 | 눈이 소복이 쌓인 거리를 걷는다. 발끝이 닿을 때마다 눈이 바스락거리며 꺼지고, 차가운 공기가 폐 깊숙이 들어온다. 코끝이 얼어붙을 듯 찬데, 그 속에서 묘하게 따스한 냄새가 스며든다. 나무 장작 타는 냄새다. 순간, 멈춰 서서 고개를 돌렸다. 어딘가에서 모락모락 연기가 올라올 것만 같은데, 보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겨울 아침, 흘러가는 시간과 풍경들 속에서
다음 글 →
잔인한 12월의 빛과 그늘
관련 글
미아동 향수
2018년 7월 7일
겨울 아침, 흘러가는 시간과 풍경들 속에서
2024년 12월 1일
So what?!
2016년 9월 7일
← 전체 글 목록
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