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1788

Ep9. 이대로 끝나지 않으려면

광화문덕2025년 8월 14일
조금씩, 천천히 손가락이 키보드를 두드린다 | 〈희영〉 글을 다시 쓰기로 마음먹은 데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다. 어느 밤, 아이들을 재우고 설거지를 끝낸 뒤 거실 구석 작은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앉게 되었을 뿐. 노트북을 켜고 새 문서를 열었다. 하얀 화면 앞에서 한참을 아무것도 쓰지 못했다. 그런데, 오늘만큼은 그 침묵마저도 괜찮았다. ‘쓰지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Ep8. 괜찮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 때
다음 글 →
중학생이 되는 아들에게 보내는 아빠의 세 가지 조언
관련 글
#28. 사람도 와인도, 저마다 온도가 있다
2018년 10월 23일
내 행동이 그대에게 이롭길...
2023년 5월 29일
식사하며 미안함을 느낀 날
2022년 5월 22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