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nyLab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소개
철학
글
저서
프로젝트
오늘의 영감
멤버십
🧞 소원 신청
⭐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약 3분 읽기
#1877
마침표까지 가는 길
광화문덕
2026년 9월 4일
나에게 마침표는 글의 끝이 아니라, 끝까지 남길 말을 찾아냈다는 표시다 | 글을 쓰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는 어쩌면 처음에는 더하는 일이고, 마지막에는 덜어내는 일이 아닐까. 처음 글을 쓸 때 나는 꽤 욕심이 많다. 하고 싶은 말도 많고, 설명하고 싶은 것도 많다.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들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일단 모두 꺼내놓는다.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제네시스는 왜 ‘욕망’을 만들까
관련 글
이해했거나 척 했거나
2016년 12월 19일
슬기로운 데이터결합 생활
2022년 7월 13일
가습기를 장착한 아들
2024년 12월 22일
← 전체 글 목록
브런치 팔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