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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33. 정규직 되고 싶어요...
광화문덕
2016년 1월 8일
따져보니 시급 5천원...야근 특근수당 개념없던 그때 | 새해 첫 점심 공시 당직이라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제 기자 생활한 지 2년 차가 된다니 감회가 새롭다. 정확히 말하면 만 1년은 안 됐을 때다. 신 기자 부장이 불렀다. 오늘 점심같이 하자고 했다. 네 씩씩하게 대답했다. 부장은 내게 특별한 데스크였다. 첫 점심을 글쓰기 스승인 부장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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