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nyLab
소개철학저서프로젝트오늘의 영감멤버십
🧞 소원 신청
JINNY LAB
← 전체 글 목록
3분 읽기#990

그래도 아빠가 좋아

광화문덕2019년 3월 9일
고마워 아들, 넌 내 곁에 꼭 있어주렴 | 아들과 수영장에 왔다. 요즘 내 상태가 별로다 보니 아이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들어 간식을 사주며 말을 건넸다. 아들,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음.... 둘 다 좋아 영리한 것. 교묘하게 질문을 잘 피해 갔다. 아들 아빠가 잘해주지도 못하고 자꾸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강요하고 그러잖아... 화도 많이 ...

전체 내용은 브런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전체 읽기 →
← 이전 글
회개하기 위한 고백
다음 글 →
고장난 시계
관련 글
난 잠시 눈을 붙인 줄 알았는데...
2023년 10월 8일
수능 후 대박 난 에어팟 속 데이터 솎아보기
2023년 11월 20일
아들과 신호등
2016년 3월 4일
← 전체 글 목록브런치 팔로우 →